밥통에 안치기만 하면 되는데요.
인터넷에는 두가지 방법이 있어요. 어떤게좋을까요?
1. 찹쌀에 대추와 양념물 넣어서 밥을 한 후, 잣, 슬라이스아몬드, 해바라기씨, 건포도 등 견과류를 나중에 완성된 밥과 섞어준다.
2. 찹쌀, 대추, 잣, 건포도 등 견과류를 한꺼번에 양념물과 섞어서 취사코스로 밥을 한다.
어떤 방법이 맞을까요? 혹 1번처럼하면 잣, 슬라이스 아몬드 등 견과류가 너무 눅눅?해지진 않나요?
작성자: 나무늘보
작성일: 2022. 09. 19 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