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드라마 개미가 타고 있어요.

정문성 김선영 장광씨 넘 자연스럽게 힘뺀
생활 연기 잘하시지 않나요?
매회 깔깔 웃으면서 재밌게 보고 있어요.

요즘도 주총에서 기념품 아직도 주나요?
우산 보니까
이십년전에 주총날 회사에서 키친타올 셋트랑 교자상
받았던 기억이 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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