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온나라의 수장들이 다 몰려드는것도 신기하고..
어느 나라는 조문했는데
어디는 못했다~ 마치 여왕사망 추모식 참석여부가
국격을 가르는 기준이 된거 같기도 하고요
반세기이상 기억하기로는 지금까지 그 어떤
정치인이나 유명인 죽음이
이렇게 전세계적인 외교의 장이 된적이 없는거 같네요
영국 왕의 위치가
어떤건지
영국의 레벨이 어떤건지
잠시 잊고있다 새삼 느껴지네요..쩝
작성자: 음..궁금
작성일: 2022. 09. 19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