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로시 방한때 사진빨 쎄우려다 까여서 면담도 불발시키고.
스페인 박물관 개최때는 혼자 빠지고.
마치 열등생이 숙제 빼먹듯이 비교적 간단한 임무도 제대로 못해내는군요.
준비된 인물이 아니었으면 대선에 나오지 말았어야지 나라 일을 이렇게 아마추어로 망쳐놔도 되는겁니까?
작성자: 개판 6분후
작성일: 2022. 09. 19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