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50대를 즐기는 르네 젤위거

https://www.vogue.co.kr/2022/08/09/50%eb%8c%80%eb%a5%bc-%ec%a6%90%ea%b8%b0%eb%8a%94-%eb%a5%b4%eb%84%a4-%ec%a0%a4%ec%9c%84%ea%b1%b0/


재수없는 보그코리아지만  원 기사는 영국 선데이타임스에서 한 인터뷰 기사를 보그 본사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저도 르네 젤위거 배우에게 공감합니다.

그녀의 말처럼 "광고에 등장하는 안티에이징 크림과 약품 등 쓰레기를 산다는 건, 우리가 실제 나이를 마주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뜻하는 것인가요? 내가 53세니까 더 이상 가치가 없다는 것인가요?"  성형, 복사, 위조해서 모든 것을 세탁하고 싶은  리얼돌 김명신한테 꼭 들려 주고 인터뷰 내용입니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