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없는 보그코리아지만 원 기사는 영국 선데이타임스에서 한 인터뷰 기사를 보그 본사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저도 르네 젤위거 배우에게 공감합니다.
그녀의 말처럼 "광고에 등장하는 안티에이징 크림과 약품 등 쓰레기를 산다는 건, 우리가 실제 나이를 마주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뜻하는 것인가요? 내가 53세니까 더 이상 가치가 없다는 것인가요?" 성형, 복사, 위조해서 모든 것을 세탁하고 싶은 리얼돌 김명신한테 꼭 들려 주고 인터뷰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