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힘들면 왜 볼이 쏘옥 꺼질까요?

중년 되고 특징이 생겼어요.
힘들다 싶어 거울보면 광대 밑
뺨살 있을 곳이 쏙 들어가 있어요.
꺼져서 광대 그늘이 져요.
웃긴 건 살은 안빠지고 배 나오고
팔뚝살 두툼해요 ㅎ

힘들고 피곤하다 싶으면 거짓말처럼
뺨이 쑤욱 꺼지는 거 이유가 뭘까요?
또 쉬고 몸 추스리면 돌아오는데
보기는 참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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