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마크롱부부는 걸어서 조문가려고 편한구두 편한옷차림이네요.

보통의 국가원수 장례식 우아한 복장이 아니라,
활동하기 편한 캐쥬얼정장 느낌이네요.
신선해요.
처음부터 걸어 조문 가려고 준비했나봐요.


사진은 제일 마지막에.




대통령 의전과 특혜만 받아서,
기다렸다 조문하는건 상상도 못하나봐요.
융통성, 준비성 있고 체력까지
좋은 프랑스 대통령부부 부럽네요.





[급냉정] 윤썩 조문 못한걸로 까는거 일단 멈추는게 나을거 같은데? | 정치유머 게시판 -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6273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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