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을 최대한 미루다가 세브란스병원에 진료하러 갔는데 마침 비어있는 날이 있어서
이주후에 하게 됐어요.
근데 보호자로서 미리 알아보고 준비해야 할것은 없는지 막막하네요.
큰병원에서 수술하신 분 조언좀 부탁드려요.
제가 가장 궁금한것은
1.수술후 재활병원은 보호자가 미리 동네 가까운곳에 알아보고 예약해 두는것이 좋은가요?
여기 게시판[인공관절]로 검색해보니, 미리 재활병원에 방문해서 시설도 체크도 했다는 분들도 계시던데요
아니면 수술하는동안 병원에서 연결해주나요?
혹시 그렇게 되면 시설이 좋지 않다거나, 거리가 먼곳이 될까봐서요.
2.그리고 수술후 간병인은 바로 연결이 되는건가요?
3.송파구나 강동구쪽에 좋은 재활병원이 있으면 정보좀 부탁드려요.
4.그 외, 보호자가 해야 할것들이 있으면 알려주시겠어요?
주변 가까운 곳에 수술하신분이 없고, 엄마도 불안해 하고 있어서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