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공부잘한다는 이유로 경계하는

전생에 악연이였는지



저런 사고방식의 학모와 친구를 만났는지



세상 살다살다 저런 질투 처음 봐요;
이런 경우 겪으셨거나 본 적 있으세요?

저는 상관없어하려도
아이는 눈치도 없어서 그나마 친구라고 끊어내지도 못하고 힘들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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