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탓인지 가격이 계속 오르는 것 같아요ㅠㅠ
생협 계란도 작년에 10구 3900원이던게 야금야금 오르더니
오늘보니 앞자리가 5로 올랐어요
가족들이 채소 좋아해서 장볼때마다 같은 가격에 부피큰 야채위주로 사게되네요
다른 나라도 지금 이런가요?
올해초까지 물가,인건비 비싸다는 나라에서 살다왔는데
한겨울에도 가지 2~3개 묶어놓고 1500원정도 했던 기억나고 파프리카도 시즌에는 한국산 실한게 개당 950원정도 했었어요
우리나라 물가만 이렇게 치솟는건지 궁금해요
내일부터 현금뽑아서 집앞 시장 한번 돌아봐야 하나 싶은데 요즘 장바구니 조금만 채워도 10만원이고 비싸도 너무 비싼 것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