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현재는 아름다워 보며 다짐
작성자: 음
작성일: 2022. 09. 18 20:57
내 나이 53이지만 암걸려도 절대로
자식한테 이식받지는 않겠다고요.
드라마 진짜 억지 감동 유도인지 뭔지
저보다 두살 어린 지인이 아들한테
공여 받아 이식했는데 젊은 아들의 희생에
보람도 없이 일년만에 죽었어요.
너무 안쓰러웠는데 성공만 부각되니 씁쓸하네요.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저도 딸 결혼 시켰는데요..어질어질 합니다
허수경 무슨일 있었나요?
어이고 김숙 제주집 끔찍하네요
50 넘어서는 강아지 들이지 마세요
아이 기숙사 룸메가 나가버렸어요
그알 바람 피우다 죽은
무빈소가 이런건가요?
고현정 사진인데
배우 김지호를 한때 좋아한적이 있었는데...
이혼 준비 중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