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현재는 아름다워 보며 다짐

내 나이 53이지만 암걸려도 절대로
자식한테 이식받지는 않겠다고요.
드라마 진짜 억지 감동 유도인지 뭔지
저보다 두살 어린 지인이 아들한테
공여 받아 이식했는데 젊은 아들의 희생에
보람도 없이 일년만에 죽었어요.
너무 안쓰러웠는데 성공만 부각되니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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