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은퇴후 걸어서 국토 해안선 따라 도보여행 하시는 78세 할머니 너무 멋집니다. 혼자서 걸어요.
우리 시어머니는 저 연세에 다리 아파 계단도 겨우 오르시는데 부럽네요.
젊어서는 남편이 진 빚 갚느라 무한 고생 하셨데요.
https://youtu.be/muW3NCNOn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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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 09. 18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