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레기들이 아무리 숨기고 감춰주고 이슈화하지 않아도 결국 다 드러나게 되어 있어요
아직 민심이반은 본격 시작하지도 않았습니다
지금 지지율 추락한건 60대 이하에서 실망한 사람들이 대폭 늘어난거지만
애초에 윤석열 지지를 했던 사람들이 포지션 변화를 한것에 불과해요
어차피 윤석열 수준을 알고 있던 사람들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정도이고요
결국 지금 윤석열의 지지율 추락은 중도층에서 반신반의 하던 사람들이 만든 결과일뿐이고요
본격 하락은 국힘 지지자들의 민심이반이 닥쳐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윤석열의 현재 포지션이 오히려 안심이 되요
멍청하지만 욕심이 넘치는 그 외골수 무대뽀 근성
이게 결국 모든것을 무너지게 만들겁니다
처절하게 반성을 하면 뭔가 사고가 변화되고 행동이 변화되고 반전의 기운이 느껴지는건데
그런것을 판단하지 못하는 수준이다 보니 더 추락할 일만 남았어요
본격 하락은 경제가 결정할겁니다
핵심은 물가와 부동산입니다
고물가와 부동산 하락
이게 양날의 검입니다
그것의 단초는 환율과 주식 시장의 추락이 첫째이고요
미국 금리 역전 시나리오가 가장 첫번째 신호탄입니다
결국 금리는 세계 시장에 순응할 수 밖에 없어요
이때는 그냥 모든 경제 지표가 다 추락하는 상황이되고요
부동산은 더 얼어 붙어 아무리 급매를 불러도 거래자체가 안되는 진짜 거래종말 상황이 옵니다
이러면 부동산 파산자와 은행 부실 문제로 연결되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면
이때 윤석열 지지율 추가하락이 불가피해집니다
사람들이 가장 민감한게 돈입니다
내가 정부를 잘못만나 내 돈이 손해를 봤다고 느낀 순간 민심은 돌아섭니다
민주당이 서울에서 부동산 세금 현실화 고집해서 참패를 당한 이유가 바로 돈 입니다
두고 보세요
윤석열 욕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윤석열의 멍청함이 정치공학적인 측면만 보면 차라리 다행입니다
윤석열의 후폭풍은 윤석열만 죽는게 아니고 국힘의 공멸을 야기해 차기 총선에서 민주당 압승으로 연결될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민주당이 개헌선까지 확보 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무리 정치검찰들이 정권을 작당해도 상황만 된다면 다 개혁하면 그만입니다
물론 이재명이 지금처럼 정치적으로는 선명하지만 민생도 굥 정부를 걱정하며 적극 협조하는
민생 우선 정책을 지속한다면 가능한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언론들의 이재명의 악마화 작업이 선동이었다는것을 자각하는걸 느껴집니다
제가 윤석열 신경 쓰지 않는 이유는
어차피 무식한 윤석열은 김건희와 맞물려 외통수로 몰려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이라
그냥 그런갑다 하고 무심하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