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텐트밖은유럽 피렌체 스테이크식당 간 사형제 ㅎㅎ

선글 앉았던 콧등 아래로 새빨갛게 탄 얼굴 너무 현실적이예요.저도 여행가면 늘 저런 얼굴이거든요.
유럽 첨 가보고 티본 첨 보고 영어 서툰 현실남자들의 진심 담은 감탄이 5년전 이태리여행 할때 남편 같기도 해서 웃음이 나네요 .
스페인하숙하며 유럽물 좀 먹어본 유해진은 확실히 표가 납니다

트러플파스타 먹으며 들깨수제비맛이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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