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막상 보내고 나니 안락사 후회한다고 너무 슬퍼합니다 ㅠ
어설픈 말로 위로는 해줬는데
동물들 안락사 방식이 인간의 안락사랑 같은지 다른지도 모르고 괜한 어줍잖은 위로를 했나싶기도 하고 슬프네요.
저 역시 반려동물이 있어, 당장은 아니더라도 나중엔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미리 준비해야하나 싶어요.
영화에서 본거지만, 인간의 안락사는 고통없이 편히 죽는다고... 그걸 알 수 있는 방법은 안락사 당사자의 뇌파를 측정해서 판단한다고 합니다.
동물들도 고통없이 편히 가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