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왜 이렇게 속이 안좋은지 모르겠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통통배 탄거같은 느낌이 나고
밥을 조금 먹어도 그럽니다
처음엔 수술한 몸이 당연히 성할리가 있겠나 싶어 참았는데
1년 가까이 그러니 정말 죽고싶단 생각이 들정도로
너무 괴롭네요
항암약물은 몸에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왜 이러는걸까요…
작성자: ㅁㅁ
작성일: 2022. 09. 18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