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해방일지 구씨 심정을 알겠어요

저에게 의지하는 형제

짜증나는 지인

모두에게서 벗어나서 인터넷도 안되고 전화도 안되는

오지에 살고싶은 심정입니다 요즘

제가 원인인거 아는데

이놈의 성격은 잘 바뀌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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