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양지은이 자기 친정아버지께
신장이식 해 주었다 했을 때는
훌륭하네...생각하고 잊어버렀거든요.
남동생이 하려하니 누나인 양지은이 극구 본인이 한다
했디면서 우리 누나 세상에서 제일 착하다고
그랬던 기억도 나고요.
현재는 아름다워 드라마에서
사위도 자식이다라면서
장모에게 기증하려는 걸 보니
감정이입도 되면서
양지은이 대단하다 싶으면서
못할 짓이다.
나는 절대 받지 않을 것이고
최대한 그런 일을 만들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싶어요.
양지은 아버지도 당뇨합병증으로
신장이 망가졌다하네요
나도 당뇨증세가 좀 있어요. 가족력도 있구.
나이 60 향해가니
건강관리가 어른 노릇이다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