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근하려고 문틀 철봉에 매달렸는데 어지러워서 좀만 그대로 있어야겠다 했는데 남편이 괜찮아? 이러는거에요? 철봉에 손을리고 있다가 그대로 쓰러졌대요. 그나마 어디 안박은게 다행이라고
갑자기 저혈당이 온건지..ㅠㅠ 헐 무서워서
살빼기도 힘드네요. 병원가봐야할까요? 여긴 그냥 약만 처방해주는 병원같았는데..
작성자: 헐..
작성일: 2022. 09. 18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