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 회장 말에 따르면, "윤석열 처가 윤석열 만나기전에 교재했던, 불륜관계로 만났던 양재택 전직 검찰 고위직 대전지검남부지검 차장검사를 재직했던 사람인데 그 사람하고 2003년경부터 2008년경까지 애정행각을 하면서 나 정대택하고 윤석열의 장모 최은순하고 (송파 건물 53억 법적 다툼에서 나 정대택이 억울하게 누명쓰고 옥살이를 하게 만든 장본인)뒷배가 양재택 검사였다는 과정이 밝혀진 그 양재택과 윤석열 처하고 불륜 관계다.
2004년도에 약 2만불을 최은순이가 (뒤 봐준 댓가로) 미국에 거주하는 양재택의 처에게 일부를 차명으로 송금한 사실과 정대택이 2004년 3월 31일날 기소하는데 댓가인지는 모르겠으나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하다가 2004년도에서 대전지검차장검사로 발령이 난후에 (양재택과 김건희가 살때 이름 김명신입니다) 서울 가락동에 있는 대ㅇ 아파트에 김명신 거소를 드나들다가 그 해 2004년 7월 인천공항 출발해서 (모녀와 양 검사 셋이)유럽여행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제가 인터넷에 올려서 나의 억울함을 호소했더니 윤 장모가 나 정대택을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여 기소했어요.
출입국 기록을 보면 나오는데 최은순 기록은 나오는데 양재택하고 김명신은 안 나온다." 그러면서 정 회장은 "어떻게 검사 권력이 큰지 출입국 기록은 국가 자산인데 알카이다도 출입하면 기록에 남겨야 하는 일"이라고 하면서 숨길게 많아서 삭제한것이 아니냐며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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