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잠자기 글렀네요


경우 없는 윗층때문에 잠자기 글렀네요

거실 베란다 문 활짝 열어놓고. 친척들이 왔는지
한시 반이 넘도록 큰소리로 떠들어서 참다 참다
도저히 못 참겠어서 베란다에 나가서 목 빼고
소리 질렀더니 조용하네요

여자들이 목소리는 왜 그리 큰지 ,,,,
애들은 들고 뛰고,,,
잠 다 깨서 커피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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