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방송이고
미국에서 자녀살인범으로 몰려 고생하신분스토리요.
하. 그거 보고는
계속 마음이 먹먹하고 너무 안타깝고
자꾸 생각이나요....ㅠ
얼마나 고생스럽고 한스러운 삶이었을지.
돌아가신지 1년도 채 안되셨던데
늦었지만 명복을 빌고 이제라도 천국에서 사랑하는 아들과
편히 쉬시길.. ㅜ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09. 17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