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파업했는데 아무일이 안 생겼대요.
전 앱 생길때 이미 느꼈어요.
자꾸 앱을 깔라고 유도하길래 계속 안 하다가
더는 안되겠기에
깔았어요.
와 은행 갈 일이 없더라구요. 너무 놀랐어요.
인터넷뱅킹과는 진짜 차원이 달라요.
그리고 드는 생각이 은행원들 많이 짤리겠다 싶었어요.
앱 권하는 은행원들 보면 지들 밥통을 왜 자꾸 줄이려고 안달인가 싶었는데
결국 그 결과가 보여요.
문과쪽 일은 앞으로도 ai쪽으로 많이 넘어갈것 같아요.
이번 신당동 사건도 차라리 ai판사가 했더라면 구속시켰을거라고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