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요?
그 인간이 영장 기각 안 했으면 이번 일도 안 생겼을텐데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수준의 말이 아니라
저 정도로 집요하게 스토킹한 인간을
자기한테 1억 안줄거면 자기의 성적 요구에 말들으라니
스토킹 내용도 너무나 터무니없고 집요한 정도로 봐서 뭔 일을 저질러도 저지를 인간을
저 인간 부모는 회계사 붙는 똑똑한 아들인 줄 알았겠죠.
자기가 한 일에 책임 안지는 저런 판사는 시민들이 알고
욕먹여야 한다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