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자 주변인들은 자동으로 시녀가 되나봅니다

지인도 올케 시중들면서 다니고요 갖은 잡일 다하더라고요
하하호호 하면서요 모든 것 예약 취소등등 신발도 고쳐다 주고요
그 동생 친구들은 운전기사 노릇도 자동으로 하고요
슬픈 현실 아닌가요
그냥 바라는 게 없으면 될 일인데 무슨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저러고 다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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