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슬픔이 바다처럼 밀려올때

현재 내모습이 너무 비참하고 초라한데 그게 다 제잘못이라 누구 탓할수도 없어요
그렇게 살지 말걸 지난날이 모조리 후회돼요

어릴때 부모한테 학대받았고 남편도 부모랑 비슷한 사람만나서 남편과 시댁사람들한테 또 학대받았어요
지금 나이 50인데 한번이라도 행복해본적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수 있을지 확신이 안서요

바보같은 저는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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