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살지 말걸 지난날이 모조리 후회돼요
어릴때 부모한테 학대받았고 남편도 부모랑 비슷한 사람만나서 남편과 시댁사람들한테 또 학대받았어요
지금 나이 50인데 한번이라도 행복해본적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수 있을지 확신이 안서요
바보같은 저는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2. 09. 17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