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패드랑 배변판교체를 잊고 좀 지저분하면
판에 채 못올라가고 걸쳐서 소변을 보네요
지저분해서 차마 못올라가나봐요
판이 있어서 패드를 직접 밟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제가 패드랑 배변판을 교체하잖아요
그럼 보고 있다가
얼른 뛰어와서 새 화장실에 소변을 한번 딱 봅니다.
빨래한 새이불 좋아하고
목걸이를 좋아해서
목걸이 걸자고 부르면 멀리서도 냅다 뛰어옵니다
작성자: 아오
작성일: 2022. 09. 17 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