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책속의 한 구절을 되새겨 보았습니다
오해받으면 그 오해를 풀고자 할때 많은 에너지가 소진되는데요
나를 오해한 그 사람에게 오해라고 설명을 하고 마음을 풀어줘야 할 의무와 필요성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네요
꼭 누구에게나 좋은 이미지 메이킹을 해야 할까 싶기도 하구요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작성자: 오해
작성일: 2022. 09. 16 2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