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점심마다 밥을 먹었어요
그런데 제가 이중 여자(남자..밝히고…불여우)
그래요 저랑 사이가 안좋으니까…
좋게 말 안나가요
남자직원이랑 키스했다고(유부년데) 그러고
저 있는데서 유부남 손잡고 이상해요 제가 괜히 그런 소릴 하는건
아닙니다 ㅠ
암튼 그여자도 저도 업무상 서로 빈정 상하는 일이 있어서
제가 밥먹는데서 빠졌어요
그러면..저라면 두 유부들이 밥먹기는 불편할것같고..
그냥 근처 식당가서 대충 먹고 남은 시간은 각자보내는게 편할것 같은데
제가 빠졌는데도 둘이 차타고나가서…..
밥먹고 커피 마시더라구요…(두달간 )
저 쓸데없는데 신경끄고 열심히 일하라고 해주세요
저도 왜 쓰잘데기 없이 둘이 먹든지 말든지
근데 둘이 사이좋게 먹고댕기니까
(난 그 남밝녀 때문에 업무상 스트레스라 밥도 먹기싫은데요)
저 남자는 꼭 그래야만하나
물론 제가 자처한 왕따지만
왕따기분 느껴지더라고요…
물론 안먹는게 훨씬 나은선택이라 좋있는데
제 이 구린마음..(남자가 인정받고 인품좋아요:남자 뺏긴 기분보다는
좋은 직원 친할수 없어서 짜증나는 기분)
좀 제발..제가 나이도 많고…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