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소소하게 보고 살걸 사며 걷는 중이었어요
순간 멈칫한게..
왠 아주머니 한분이 모로 누워계시는 거예요
평범한 일상복에 운동화에 60대로 보였어요
순간 깜짝 놀라서 어머 사람이 쓰러졌어요!! 했더니
모두들 물건을 사고 파는 시장인지라 태연한? 풍경이었어요
쓰러져 누워계신 곳 앞 가게 사장님이 119 불렀다고
글구 다들 그냥 장보고 갈길 가는 분위기였습니다
..부디 깨어나셨길 바랍니다
작성자: 오늘 시장에서
작성일: 2022. 09. 16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