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장애인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49세. 3차 접종까지 하고도 감염되서 출산보다 더한 고통 끝에 지금,..
10 일만에 164 56였는데 3kg이 줄고 걷기도 힘듭니다.
내가 이 직장 와서 과로하고 사람을 4배 이상 보는데 ,
이러지 않았으면 냐는 지금 이 꼴이었을까..생각이 듭니다. 죽는 사람도 있는데 닥치라고 하기엔....
너무 억울하네요.
집 ~ 직장 운전만 해도 걸리고, 50가까워 감염되면 말넌의 삶의 질이 ...
작성자: 퍼킹
작성일: 2022. 09. 1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