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달란적도 없고 받을 생각도 없고 그냥 열심히 사는 새색시였는데
볼때마다 나는 자식 재산안준다 뭐하러줘?
티비에 거지같이 입고 돈모아 자식주는거 나왔는데 왜 그런짓을해?
난 절대 안준다
남편없을때 맥락없이 뜬금없이 저런말을 하셨어요
시누이도 옆에서 엄마 주지마~ 주지마~ 자식 절대 주지마~
ㅋㅋㅋㅋ 아.. 저 주지 마란 말이었죠 아니 내가 달랬냐고요~
저도 집값 반씩 보태서 당당히 결혼한 사람이고요
달랠꺼면 보태지도 않았죠 돈에 대한 자세가요
그러다가 십수년 자식안준다 하시더니
이제는 그땅은 몇푼안하고 뭐 나중에 시누두명과 저희 하면 1억이나 받으려나 ㅠ 아무튼 안받고 싶고요 짜증나서
저희집은 많이 올랐죠
그러시더니 자꾸 보태주시고 싶다고 ㅋㅋㅋㅋ
됐으니 다쓰시라고 했어요
몇푼안되는 돈으로 주네 안주네 달라지도 않았는데 시누이랑 사람 모욕하더니
며느리들이 다 시댁재산 눈독 들이는거 아니고 주네 안주네 진짜 더럽고 안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