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이 구(舊) 청와대 영빈관 격의 신축 부속시설 건립에 878억여원의 예산을 편성해 야권의 비판에 직면한 가운데, 기존 청와대를 관광상품으로 개발하는 데에도 152억원대 예산을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442700?sid=100
작성자: ᆢ
작성일: 2022. 09. 16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