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랑의 불시착 보면 행복한 느낌이 들어요

그때가 코로나 직전이었고

울집은 그때 스페인 여행을 갔거든요

거기서도 사불 어찌되는지 무지 궁금해 했었는데

다시 보기를 스무번도 넘게 해도 참 질리지 않고 재미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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