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이 장난 아닌 데프콘과 가식없는 이경씨와 해나씨
데프콘 이 방송보고 아줌인데 인간적 호감 극상승
쉴드쳐줄 때와 솔직할 때 명확하고 상황과 사람파악 빠르고
사랑하는 여자에게 잘 할 거 같아요 데프콘과 이경씨
완전 몰입해서 보는 진행자들이 때론 더 재밌어요
리얼예능에서 진행자들 오버하거나 흐름 끊는게 대부분인데
유일하게 진행자들 보며 공감하고 킥킥거리네요
보기 불편한 10기 일부 출연자들에 빨리감기하는 와중에 진행자부분 더 재밌게 보게되네요
작성자: ㅇ
작성일: 2022. 09. 16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