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잘난척...

오늘도 동네 아줌마들과 커피마시는 자리에서 한바탕 잘난척을 하고 왔네요.
매번 다짐을 하는데도 수다를 떨다보면 나도 모르게 그만...
스스로 잘났다고 떠들어서라도 가치를 인정 받고 싶은 걸까요? 얼마나 못났으면...
정말 너무 한심하고 창피해요. ㅜㅜ
그냥 잠도 안 오고 일기 한 번 써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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