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온 경력직이 실실 웃으면서 자기 컵 씻어달래요.
들은 체 만 체 했더니
이번에는 탕비실 개수대에 컵 몇 개 모아두고는
여기 컵 씻을 거 있다고 다른 이들에게 말해요.
나이 서른 넘도록 자기 컵도 씻을 줄 모르는 모지리인거죠?
이런 모지리가 우리 회사는 어떻게 들어왔을까 의문이에요.
실실 웃으며 혼자 친한 척 하면
다른 사람이 자기 허드렛일도 해 줄거라고 착각하는 걸까요?
남들 부려먹으려는게 너무나 눈에 보여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09. 15 2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