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이런 비슷한 사건만 몇건을 본것같아요.
모방범죄인건지...
옥상에 끌고갔다가 발각된 경우도 많고요
꼭대기층에 사람 없었으면 어쩔뻔했나요.
작년에도 꼭대기층에 살던 여자분이 외출하려다 밖에서 아이 소리듣고 용기내 문열어줘서 아이가 화를 면한적도 있었어요
무서워서 딸 못키우겠어요
저희고층사는데..엘리베이터 안타는 저층으로 이사가야하나 싶기도하네요.
넘 무서워요
딸아이 한테 남자랑 단둘이 엘베 타게 생긴경우 전화받는척하고 타지 말라고 교육시키고는 있는데.
갑자기 늦게 타면 그것도 난감하고요
딸 엄마들 어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