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싫은점 얘기하나요
아무리 가족이라도 모른체한다
매번 정말 싫치만 꾹 참는다
어느쪽이신가요
남편에겐 바로바로 얘기하는 편이지만 크게! 개의치않는편이고 또 싸울때도 자기가잘못했으면 미안하다 사과하고그러거든요
근데 수십년묵은 엄마와언니에겐 불편하고 아쉽고 고쳤으면 하는부분은 정작 두사람이 인지를못해요 자존심이세세 회피하거나모른체하기에 그런부분이 더응큼한거같아싫어요
작성자: 진짜
작성일: 2022. 09. 15 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