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까운사람(가족)에게 충고하나요

저같은 경우 엄마와언니예요

정말정말 싫은점 얘기하나요

아무리 가족이라도 모른체한다

매번 정말 싫치만 꾹 참는다

어느쪽이신가요

남편에겐 바로바로 얘기하는 편이지만 크게! 개의치않는편이고 또 싸울때도 자기가잘못했으면 미안하다 사과하고그러거든요

근데 수십년묵은 엄마와언니에겐 불편하고 아쉽고 고쳤으면 하는부분은 정작 두사람이 인지를못해요 자존심이세세 회피하거나모른체하기에 그런부분이 더응큼한거같아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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