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글부글 참고 있다가 오늘 제대로 터뜨렸어요 . 오늘도 저한테 한말과 다른사람한테 하는말이 180도 다르길래 하고싶은말 한시간 동안 다 했어요 . 저는 속이 후련한데, 상사는 충격받았다고 자기입으로 ...
톡왔네요 . 성찰하고 바꿔보도록 노력하겠다고 . 미안하다고하는데 제가 뭐라 대꾸 해요? 그냥 읽씹 했어요 . 아까 얘기하면서
짜르고 싶은 자르라고 대놓고 얘기했어요. 그동안 실망스러웠던거 다 팩폭 날림 . 너도 나한테 불만이나 고쳐야할거 말하고 싶음 얘기하라고 했더니 없다네요 . 것도 강약약강 처사처럼보여서 우스웠어요 . 솔직해지자 !!!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