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엄마의 어머니께서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거리가 편도 3시간이라 7시 퇴근하고 퇴근길을 뚫고 집에 들렀다가기엔..너무 시간이 오래걸릴것 같은데...
이대로 가도 될까요?ㅠ_ㅠ
집에 들렀다하면 최소 한시간 더 오버되고......아이들은 집에 두고 갈거라....왕복 6시간을 달려오려면..
그래도...1시간 걸려도 집에 가서 갈아입고 가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이럴경우 작은 엄마께는 부의금도 드리나요??얼마를 드리나요?
제가 나이만 40대초반이지....장례식장은 처음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