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옥순이가 왜 답답한지 알았네요

옥순이 이쁜데 왜 답답하지.. 했는대
현숙이 보니 알곘네요.
영식이의 느끼하고 포장된 말들을
좋게 받아들이네요.
옥석을 구분못하는 답답함이였네요.
현숙은 영식의 핵심빠진 말들에 안넘어가고
중심지키는 모습이라
확연히 비교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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