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아이인데
10시 학원마치고
11시번이 되어서 왔길래
뭐하다 왔냐니까
학교앞에 갔다 왔다는데. .
거기까진 이동 시간이 30분도 안걸려요.
친구 만났냐니까
아니라하고
왜 자기 사생활을 알려고 그러냐며
절대 얘기를 안하네요.
사생활 운운도 저로서는 그렇고
도대체 뭘하고 왔는지도 그렇고
그냥 학교 앞에 갔다 왔다는데
어휴.
아들기르기 힘드네요
작성자: 속터짐
작성일: 2022. 09. 15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