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때에 하나요?
저는 마땅한 사람 안나타나면 그냥 비혼으로 살지 하는 생각으로 평생 살아왔는데
지금 남친은 모든 면에서 제가 결혼하고픈 사람이예요.
같은 직장에 다니고 있고, 일할 때 모습, 사람들과의 관계, 평판..
모든게 무난하고 검증된 사람이고
무엇보다 저를 많이 아끼고 배려합니다.
아직 남친은 32살이라 급한 나이가 아닌것 같아요
저를 만날 때에도 넘치는 사랑이 느껴지지만
먼저 미래 얘기를 꺼낸 적은 없어요.
만난지 2개월 밖에 안되었는데 제가 너무 성급한거죠?
남자들 결혼 결심은 어떤 때 하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