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말싸움에서 맞대응을 잘 하고 싶어요.

저는 억울한 일이 많아요.
다 가족 안에서 생긴 일이죠.
딸이라서 막내라서'''.
맞대응 못하고 어버버하다가 혼자 삭이는 일이 다반사예요.
이게 50까지 가네요.
상대방들은 말을 어찌나 잘 하는지,
가슴아픈 말을 해서 제가 바보같이 멍하니 있는 모습이 재미있나 봐요.
언니들과 남동생.
사회에선 ,시댁에선 인정받는 사람인데
친정에선 항상 이렇대요.
부모님께서도 무조건 참으라 해서.
너만 참으면 된다고 해서.
이제 그런 부모님 안 보지만
형제간에 맞대응은 생기네요.
말싸움에서 맞대응 잘 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상대방이 다다다 말하면 빙그레 웃어야 하는데
너무나 기가 막히고 억울해서 어버버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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