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렸을 때 부모님 바쁘고 그래서 그때부터도 혼자 잘 다녔는데 그게 서른 넘어서까지 쭉 가네요
운동 신경이 심각하게 둔해서 운전면허만 따고 운전을 못하는데
택시 타고 경기도까지도 가요
외곽으로 가면 다시 올 때 엄청 고생해서 이젠 안 가요
돌아오는 길은 택시가 잘 안 잡히거든요 ㅜㅜ
혼자 놀러다니는 거 재미있긴한데 그만하고 싶기도 하네요
작성자: 아
작성일: 2022. 09. 14 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