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텐트밖은유럽 호들갑스럽지 않아 좋아요

피렌체에서 티본스테이크 먹는 장면 나오는데
보통 이런 프로그램보면 막 오버하면서
생전 고기도 못먹어본 사람처럼
막 눈을 희번덕거리면서 감탄사 연발하고
그러잖아요.
근데 이 넷은 덤덤하게 맛있다 하고
지환인가? 조용하게 행복하다고 하고
오버하지 않고 과하지 않은게 오히려 좋네요.
요즘 모든 프로그램이 너무 과해서...
잔잔한 것이 보면서 뜨개질 하고 있으니
힐링되고 좋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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