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왔을때 이것저것 넣었더니 시간이 꽤 걸리더라구요
돌아가는 동안 집안에는 빵굽는 냄새가 나고요ㅠㅠ
결과물보니까 바스락거리는게 버리기는 좋더라구요
근데 저희집이 집밥을 선호해서 버릴게 많이 나와요
먹다 시어버린 김치나 냉장고 묵은 반찬 등
그런 냄새나는 것들은 얼른 갖다버리는게 속시원한데
왜 굳이 집안에서 냄새 맡아가며 떡찌듯이(ㅎㅎ) 해야만하는지
솔직히 꿈자리 사나워요
네.. 촌스러운거 알아요
사준 아이도 답답해 하고요ㅠㅠ
근데 저는 기존에 냉장음쓰통을 사용하고 있어서 벌레도 안생기고,
지저분한거 집에 안두고 얼른 버려 버리는게 속시원하고 맘편하네요
나중에 필터도 갈아야 한다고 하네요
저는 아무래도 안쓸것 같으니 애들이 가져가겠대요
음쓰기 좋다고들 그래서 한번 적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