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오십이 다되가는데 엄마한테 짜증을 부려요
작성자: 향기야
작성일: 2022. 09. 14 21:02
추석때 집에 내려가서 며칠있는동안 이런저런 짜증을 부렸네요.
아직 미혼인 자체도 엄마한테는 스트레스일건데 욕실샤워기도 불편하다 방에 장판아래 곰팡이가 생겼다 이런저런 이유로요.
반성하고 있어요.
다른분들은 안그러시죠?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엄마 제 팔다리가 잘렸어요" 고문 후 '토막 시체'로? 발칵
와 서인국 미쳤네요
900만원으로 시작한 주식
.
직장에서 불륜커플 상대 배우자가 찾아왔었어요
등록금미납으로입학 취소
친한이웃인데 정이 뚝떨어지는 행동
주식 무섭지도 않은가봐요
아까 야구 이정후 반클리프 알함브라 목걸이 보셨어요?
아버지가 1억 2천 합의금이 없으면 감옥가는 상황이에요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