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요...ㅠㅠ
저녁에 갈치굽고 가지볶음하나하고 된장국 뎁혀서 밥하는게
뭐가 이렇게 어질러지는일인지.
7살,3살 갈치 살발라서 먹이고 나니 내밥은 어디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겠고 이제 치우려니 또 막막하네요.
에고 귀찮아요...엄마밥 얻어먹고 설거지도와드릴때가
제일 맘편한것 같아요ㅠㅠ
내살림인데 내맘대로 안되는게 제일 힘드네요
작성자: 에휴
작성일: 2022. 09. 14 1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