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살림은 언제쯤 손에 익을까요?

애가 둘에 결혼 7년차. 자취도 10여년했건만 아직도 터덕거리는 느낌
이에요...ㅠㅠ
저녁에 갈치굽고 가지볶음하나하고 된장국 뎁혀서 밥하는게
뭐가 이렇게 어질러지는일인지.
7살,3살 갈치 살발라서 먹이고 나니 내밥은 어디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겠고 이제 치우려니 또 막막하네요.
에고 귀찮아요...엄마밥 얻어먹고 설거지도와드릴때가
제일 맘편한것 같아요ㅠㅠ
내살림인데 내맘대로 안되는게 제일 힘드네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